치료교육 후속조치 전면 재검토 잋 특수교육주체 요구안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정책규탄 투쟁결의대회
국립대법인화를 위한 공청회 저지 투쟁
학생들끼리만 교육 문제를 결정하고, 생활 규정을 정할 수는 없겠지만, 미국이나 뉴질랜드의 경우처럼 최소한의 참여 권한은 주어야 하며, 교육 당국, 학교 등 정책 결정자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도내 4661명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
"거대한 정보감시시스템이 전국 교육청에서 가동되고 있다" NEIS 시행 중단 행정소송, 81년 졸업생 신상정보 이관 손해배상 소송 예정
교육부, "NEIS 전반 심의할 위원회 구성", 시민단체, "NEIS 시행 위한 요식행위 되지 말아야" 26일 학부모, 학생, 교원 등, 정보주체 동의없는 개인정보 NEIS 불법이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교육부, 신임장관 발언 수습 혈안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운동' 시작돼
NEIS 프로그램 문제점 속속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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