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는 물론 고기도 깍두기처럼 썰어져 들어오니 학부모들이 급식 검수를 나가 눈을 부릅떠도, 신선도, 원산지등 국내산과 외국산의 구별이 아예 불가능한 것이다. 유전자 조작식품에도 무방비이다. 대기업 급식위탁업체인 삼성에버랜드 등도 마찬가지이다.
0교시 및 심야.보충수업, 방과 후 학교, 우열반 등을 허용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에 교육·시민단체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한나라당만이 유일하게 환영의 뜻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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