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공무원을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5일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였다. 구속 수감 중인 곽노혁 서울교육감을 뺀 15개 시·도교육감은 이날 ‘교육전문직 공무원의 지방 공무원 전환’을 교과부에 건의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