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교육지리정보시스템(EDU-GIS) 구축 계획을 지난 7일 내놨다. 학교 주변 위험시설과 통학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전자지도 등을 만든다는 명목이다. 교육부는 “이 시스템은 학교 주변의 유해 환경 정보와 학생안전 위협요인을 조사하고 통학경로도 관리해주기 때문에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학교와 학부모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