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는 17만 명이 거리에, 마드리드에서는 수만명이 교육부 청사를 둘러싸고 시위하는 등 교육총파업은 대중적으로 전개됐다. 스페인 교사노조에 따르면, 전국에서 학생 90%와 교육노동자 83%가 이날 동맹파업에 동참했다. 스페인 교육당국은 그러나 21%의 교사만이 파업했다는 입장이다. 정부 법안에 반대하는 이번 시위는 22일부터 시작, 24일 최고조에 달했다.
< 10월 5만명 수준 연가 투쟁 제29차 임시대의원대회 격론 끝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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