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정보시스템

프라이버시 영향평가, 정보주체의 참여 보장해야

프라이버시 영향평가, 정보주체의 참여 보장해야

지난해 교육부의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도입 추진 과정과 그에 뒤이은 뜨거운 논쟁은 우리나라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단면이었다. 교육부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가를 고려하지 않은 채, 법률에 근거하지도 않은 정책을 수립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했다. 그리고 그 결과 엄청난 사회적 반발이 일어났고 그에 따른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소진됐다. 교육부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교육부는 사회적 권위에 타격을 입었고 예산은 불필요하게 소모됐으며 정보화 추진 일정은 오히려 더 미뤄졌다. 만약 NEIS 추진 과정이 정보주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면, 그리고 알려졌다 하더라도 정보주체들의 힘이 미약했다면, 치명적인 프라이버시 침해가 일어났을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양날의 칼, 프라이버시 영향평가 프라이버시 영향평가는 말하자면 이러한 전 과정을 제도화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정보주체들은 어떤 제도·정책·기술의 도입 자체를 인식 못할 수도 있고, 자신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더더욱 알기 어렵다. 또한 알게 된다 하더라도 대응할 방법이 별로 없고, 힘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 NEIS의 경우는 진행 과정에서 그 위험성이 널리 알려졌으며, 전교조를 비롯한 힘있는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저항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차라리 다행스러운 사례이다. 따라서

[참소리] NEIS, 학부모 95.5%가 동의 거부

[참소리] NEIS, 학부모 95.5%가 동의 거부

도내 4661명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

26일 교사 학부모들, NEIS의 개인정보 침해 손해배상 청구

26일 교사 학부모들, NEIS의 개인정보 침해 손해배상 청구

"거대한 정보감시시스템이 전국 교육청에서 가동되고 있다" NEIS 시행 중단 행정소송, 81년 졸업생 신상정보 이관 손해배상 소송 예정

교육부 장관, “NEIS 실제 중단된 상태나 공식선언은 무리”

교육부 장관, “NEIS 실제 중단된 상태나 공식선언은 무리”

교육부, "NEIS 전반 심의할 위원회 구성", 시민단체, "NEIS 시행 위한 요식행위 되지 말아야" 26일 학부모, 학생, 교원 등, 정보주체 동의없는 개인정보 NEIS 불법이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참소리] [만화-만평] 교육부, 뭐하자는 건지

[참소리] [만화-만평] 교육부, 뭐하자는 건지

교육부, 신임장관 발언 수습 혈안

[평화와인권] 정보입력 거부운동 학부모가 나섰다

[평화와인권] 정보입력 거부운동 학부모가 나섰다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운동' 시작돼

[참소리] NEIS 등교 거부 당하다

[참소리] NEIS 등교 거부 당하다

NEIS 프로그램 문제점 속속 드러나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무엇이 문제인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무엇이 문제인가

교육부의 3월 강행을 앞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교육부와의 쟁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영상. 지난 24일 도 교육청 앞 집회, 26일 교육부 NEIS 설명회, 27일 시민단체연석회의 공청회 현장스케치와 그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담았다. – 분량 : 5분 3초 – 나레이션 : 임재은 * 이 영상은 2월 28일 전주 MBC [인사이드 전북] 프로그램 중 ‘VJ 리포트’라는 코너에 방영되었습니다.

[참소리] “교육부 NEIS 보완책, 눈속임에 불과”

[참소리] “교육부 NEIS 보완책, 눈속임에 불과”

NEIS철폐 연석회의 공청회서 주장

[평화와인권] [인권주평] 교육행정정보시스템과 인권(1)

[평화와인권] [인권주평] 교육행정정보시스템과 인권(1)

방대한 정보 누출, 간과되기 쉬워 학생의 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소지

기사 1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