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주경복 후보에 대해 벌금 300만원 형이 선고됐다. 송원재 전 전교조 서울지부장 등 서울지부 집행부 9명에 대해서는 자동면직에 해당하는 실형 및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선고돼 공정택 교육감과의 형평성 논란이 또 한 번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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