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발의
"한국 사회의 장애인계는 90년대 중반 이후 점점 보수화되어 주류세력은 국가의 지원금에 의존하면서 정부의 정책 파트너와 제도 권력의 대리인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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