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권서

대구지법, 구권서 본부장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구권서 본부장 징역 1년 선고

지난 달 11일 긴급 연행되어 구속되었던 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장이 오늘(28일)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구권서 본부장은 2005년 진행된 칠곡군청 청소용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에 연대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바 있다.

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장, 긴급체포에 구속영장 청구

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장, 긴급체포에 구속영장 청구

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 본부장(전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경찰은 지난 11일, 출근길이었던 구권서 본부장을 긴급연행 해 대구 칠곡경찰서로 강제 이송했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죽는 것 말고는 다 하겠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죽는 것 말고는 다 하겠다”

구권서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은 화가 나 있었다. 24일 오전, 민주노총 교섭단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구권서 의장은 긴 한 숨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1일 노동자대회, 민주노총 ‘세상을 바꾸는 투쟁’ 선포

1일 노동자대회, 민주노총 ‘세상을 바꾸는 투쟁’ 선포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 노사정 대화와 관련해 "승기를 잡았다"고 강조함과 동시에 제4기 지도부의 공약 사항이었던 교섭과 병행하는 '준비된 투쟁'으로서의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