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권파

[통합진보당 분당] 구당권파, “당원수 변동 없다, 신당 참여 3천여 명”

[통합진보당 분당] 구당권파, “당원수 변동 없다, 신당 참여 3천여 명”

통합진보당 탈당을 주도했던 진보정치 혁심모임의 핵심인사들이 13일 모두 탈당을 마무리했지만 당원 수는 지난해 12월과 큰 차이가 없다고 구당권파 쪽은 밝혔다.

민주노총, “통진당 구당권파, 민주노총 모욕 말라” 발끈

민주노총, “통진당 구당권파, 민주노총 모욕 말라” 발끈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의 민주노총 공격이 도를 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자기들의 주장과 이해관계가 다르다고 하여 민주노조운동의 중심이 민주노총의 공식결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멋대로 모욕하는 정치인들을 민주노총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구당권파, 2차 진상조사 과정 왜곡 논란

구당권파, 2차 진상조사 과정 왜곡 논란

이미 나온 기술검증 보고서 일부내용이 언론에 보도됐다고 보고서 자체를 폐기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하지만 구당권파 쪽은 보고서 폐기의 또 다른 이유는 아예 기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구당권파, 대선 때 청소년위 댓글 알바 등 불법선거 동원

구당권파, 대선 때 청소년위 댓글 알바 등 불법선거 동원

인터넷 신문 <레디앙>은 25일 “구 민주노동당 시절 경기동부 성향으로 분류되는 당 청소년위원회가 07년 대선 당시 학생 당원들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