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에는 15명의 방문간호사가 있습니다. 그들은 10개월 계약직으로 매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제 연속고용을 요구하며 투쟁에 나섰습니다. 할머니들은 내년에도 꼭 와달라며 눈물로 호소합니다. 이 글은 애 둘 딸린 애 엄마가 하루 반나절 동안 방문 간호사 분을 따라다니면서 겪고 느낀 것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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