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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어느 할머니의 눈물, 10개월마다 겪는 가혹한 이별

어느 할머니의 눈물, 10개월마다 겪는 가혹한 이별

구로구에는 15명의 방문간호사가 있습니다. 그들은 10개월 계약직으로 매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제 연속고용을 요구하며 투쟁에 나섰습니다. 할머니들은 내년에도 꼭 와달라며 눈물로 호소합니다. 이 글은 애 둘 딸린 애 엄마가 하루 반나절 동안 방문 간호사 분을 따라다니면서 겪고 느낀 것을 쓴 글입니다.

칼럼
김상정
2011.1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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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할머니의 눈물, 10개월마다 겪는 가혹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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