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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스유출

불산 유출 인근 노동자 여전히 조업 중

불산 유출 인근 노동자 여전히 조업 중

불산을 10년 동안 취급했다는 김 모씨는 “안전교육은 회사가 나눠주는 유인물에 서명하는 것으로 대체해왔으며 보호장비도 개인에게 지급된 것이 아니라 공용으로 비치된 것이 태반”이라며 “유해물질로 다친 경우에도 물로 세척하거나 개인이 알아서 진료를 받아왔다”고 말했다.

사회
천용길 기자
2012.10.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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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 유출 인근 노동자 여전히 조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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