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3일 중집에서 구미지부 관련 안건을 다루고 △3월 31일까지 구미지부가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것 △김준일 지부장 임기를 3월 31일부로 종료할 것 △3월 31일까지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4월부터 금속노조 임원이 관장해 구미지부 운영위를 소집하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결정했다. 이 결정 사항은 중집위원들의 토론 끝에 마련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 금속노조 KEC지회가 제기한 ‘비상장 해외기업을 통해 현금을 빼돌리고 있다’는 의혹 제기에 따른 것이다.
같은시각, 금속노조 구미지부 지부장 자택에서 연행 금속노조, 조직력을 동원한 강력한 투쟁 전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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