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노동자 박모 씨는 출하 탱크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고압호스를 체결하다가 접속부위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가스가 분출하면서 얼굴과 가슴에 화상을 입었다. 박 씨는 입원치료 후 근무가 불가능해져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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