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금속노조, YTN노조 지지 연대 입장 발표

금속노조, YTN노조 지지 연대 입장 발표

금속노조는 9월 30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YTN노조의 언론 민주화와 공영방송 사수투쟁은 전적으로 정당한 투쟁\"이라며 \"금속노조는 민주노총 조직의 동지로서 YTN을 사랑하는 국민의 일원으로서 YTN노동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YTN 구본홍 씨 기습 출근, 노조 계속 출근 저지

YTN 구본홍 씨 기습 출근, 노조 계속 출근 저지

지난 7월 17일 YTN주주총회에서 노조의 반대 속에 사장에 선임된 구본홍 씨가 4일 오전 기습적으로 출근했다. 구본홍 씨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출근 저지에 나선 조합원들이 9시 30분경쯤 해산하자 11시경 기습 출근했다.

YTN지부, “구본홍은 YTN사장이 아니다”

YTN지부, “구본홍은 YTN사장이 아니다”

YTN 사측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 언론특보 출신인 구본홍 전 고려대 석좌교수를 사장으로 임명했다. YTN지부는 17일 임시 주주총회가 주주조합원 출입 봉쇄와 안건처리 과정에서 동의과정을 생략한 점 등을 들어 무효를 선언하고, 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박경석 지부장은 또 “그동안 YTN도 언론인으로서 많은 자성과 반성이 있었다”면서 “우리를 향해 ‘불 꺼라 YTN’ 했던 시민들이 ‘힘내라 YTN’으로 바뀐 지지와 성원이 저희의 보도와 행적에 만족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비판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보다 더 올바른 방송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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