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살리기전국연대는 \"대선기간 이후에도 각 후보들이 내놓은 안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감시하고, 택시 가족들이 결집할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향후 계획을 밝혔다.
민주노총, "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이번 사건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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