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난해에는 6개월간 건대입구역과 군자역 앞에서 매일 아침 1인 시위도 했다. 하지만 지자체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그래서 직접 지자체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여성에게, 1인 가구에게, 좋은 나리 올 거예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이나리 정의당 광진구의원 후보자를 《워커스》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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