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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전기사업

돌이킬 수 없는 ‘전기 민영화’, 주민들만 애간장

돌이킬 수 없는 ‘전기 민영화’, 주민들만 애간장

우성 3단지 부녀회와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10차례에 거쳐 지경부에 구역전기사업 해지요청을 해 왔다. 케너텍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전기를 한전으로부터 공급 받기를 원한다는 공문이었다.

경제
윤지연 기자
2010.12.17 16:57
전기 민영화 전력대란, 남의 일 아니다…단전 위기 첫 사례

전기 민영화 전력대란, 남의 일 아니다…단전 위기 첫 사례

시범적 전기 민영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됐던 ‘구역전기사업’으로 인해,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아파트 3650세대가 단전될 위기에 놓였다. 전기 공급 업체인 ‘케너텍’이라는 회사의 경영악화 때문이었다.

사회
윤지연 기자
2010.10.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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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전기 민영화’, 주민들만 애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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