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기 소장은 구조를 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신자유주의 경제구조’와 ‘성장의 역설’ 이라는 두 가지 구조적 원인을 제시했다. 98년 외환위기와 더불어 구조 변동이 뚜렷이 나타났고 객관적 구조를 바꿨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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