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검찰에서 조사 받기 위해 대기하던 피의자가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호송 도중 숨졌다. 이 사건에 대해 경찰과 검찰은 의도적이 아님을 해명하고 있으나 구치감에서 피의자 처우 개선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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