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새벽, 아르헨티나 하원은 하비에르 밀레이의 초자유주의 정부가 제안한 논란의 노동개혁안을 찬성 135표, 반대 115표로 가결했다. 표결은 해당 개혁안을 전면 거부하는 노동조합 총연맹이 소집한 24시간 총파업과 격렬한 시위 직후 이뤄졌다. 극우 정부는 노동 규정을 현대화해야 한다며 이 조치를 옹호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