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한 경례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니나해라 충성”상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니나해라 충성”상

충성을 맹세하도록 강요하는 그대, “자유롭고 정의로운”의 뜻을 모르는 그대, 억지는 이제 그만~! 국기에 대한 경례와 맹세, 은하철도999 기차를 타고 “지구를 떠나라”

[인권오름] \”맹세 퍼먹어, 경례 퍼먹어\”

[인권오름] \”맹세 퍼먹어, 경례 퍼먹어\”

자랑스러운 태극기?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저는 다짐의 내용처럼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까지 조국에 충성할 생각도 없고...나라를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는 제가 결정할 문제잖아요? 왜 민주국가에서 태어나서 애국심을 강요받아야 합니까?

[인권오름] [논평] 국기에 대한 맹세도, 경례도 강제 안된다

[인권오름] [논평] 국기에 대한 맹세도, 경례도 강제 안된다

최근 행자부는 대한민국국기법의 시행령안을 최근 입법예고하면서 국기에 대한 맹세 조항을 스리슬쩍 끼워넣었다. 국가주의를 내면화하는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는 진작 솎아냈어야 할 반인권의 유산이다.

[인권오름]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인권오름]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국가주의를 내면화하는 수단인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통해 민주사회에서의 진정한 국가관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