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5백여 명의 국민들이 오세훈 시장에 대한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연대는 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으로서의 직무를 사실상 포기하고 불법, 부적절한 행보를 하고 있다며(직무유기, 허위사실광고 등)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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