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억울하단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 재단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 그랬나봅니다.” 지난 4일 서울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만난 강태운 대구 영남공고 교사는 시종일관 담담한 목소리였다. 그는 이날 대구교육청과 영남공고에 대한 감사 청구를 촉구하는 450여명의 서명지를 들고 감사원을 찾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