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의 대화

“국민보고 입 닥치라 한 국민과의 대화”

“국민보고 입 닥치라 한 국민과의 대화”

특히 끝을 알 수 없는 싸움에 힘겨워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말은 또 다시 절망만을 안겨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李대통령, \”\’제2의 IMF\’는 없다..경제 어렵지만 위기 아냐\”

李대통령, \”\’제2의 IMF\’는 없다..경제 어렵지만 위기 아냐\”

9일 밤 KBS 등을 통해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 전반에 대한 국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답변은 추상적인 전망 제시에 그쳐, 정부의 기대대로 추석 이후 국정지지도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나는 질문없습니다

나는 질문없습니다

당신이 인터넷을 조금만 할 줄 안다면, 당신의 국민이 지금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의견을 말할 수 없는 사회, 감시와 사찰이, 국정원과 독재의 과거가 부활하는 지금, 어떠한 질문도 의사도 표현할 수 없는 침묵을 강요하는 사회. 그것을 제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예언하건대, 당신의 5년 동안 정의(正義)는 감옥을 채울 것입니다.

\”MB에 질문, 그냥 사퇴하면 안돼요?\”

\”MB에 질문, 그냥 사퇴하면 안돼요?\”

오는 9일 사상 처음으로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궁금했던 네티즌들의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대화를 앞두고 KBS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질문\'란을 마련하자 4일 오후 현재 1만7천여 명의 네티즌이 질문을 올리는 등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