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노동자, 법조계, 학계, 시민사회 인사 416명이 광화문 세월호 유족 농성장에서 ‘416 국민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조합원과 통합진보당,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 민교협 교수 등을 비롯해 시민사회 인사 및 일반 시민 416명은 12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416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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