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부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교육비. 20일 흥사단 대강당에서는 \'대학의 서열 체제를 깨지 않으면 영원한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문제의식 속에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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