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민주당이 제안하기로 한 것은 이 연석회의를 ‘국민운동체’로 재편하여 야5당과 시민사회운동진영을 망라하는 상설연대체를 구성하자는 것이어서 당시 한시적인 연석회의와는 위상과 질을 달리 한다. 또한 이 상설연대체는 2012년 총선과 대선국면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선거연합 구도가 포함되어 있는 구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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