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요구는 ‘임금요구’가 아닌 저소득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요구’”라며 최저임금투쟁을 국민임금투쟁으로 격상시켜 투쟁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5.8% 삭감한 시급 3,770원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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