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와 시민사회, 농민, 빈민, 중소상인 등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1년을 맞아 국민총파업에 돌입한다. 각 단체들은 12일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5 국민파업 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는 2월 25일, 전국적인 국민총파업을 성사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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