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만 명 ‘국민파업’ 도심 집회, ‘박근혜 퇴진’ 거리행진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은 25일, 민주노총 소속 철도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대학청소노동자 등 총 867개 사업장은 동시 파업을 단행했다. 상인과 노점상 등도 일손을 놓고 파업에 동참했다. 파업에 돌입한 이들은 오후 4시경부터 서울과 충남, 충북, 대전, 전북, 광주, 전남, 제주, 경남, 부산, 울산, 대경 등에서 동시다발로 ‘국민파업대회’를 개최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2.25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