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각 정치세력이 민족주의와 과거사 문제를 국내 정치 돌파를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일동맹보고서>는“양 동맹은 깊은 역사적 견해차를 부활시켜 국내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수적 감정을 이용하려는 유혹에 저항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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