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광장은 ‘팩트체크’를 넘어 혐오와 배제를 부수는 질문을 시작해야 한다. “그래, 광장에 이주민·이주노동자가 함께하는 게 뭐가 문제야?”라고. 계엄이 파괴하는 일상은 국적을 구분하지 않는다.
대중목욕탕에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주여성의 출입을 금지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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