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알 권리 파괴하는 정부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알 권리 파괴하는 정부

국정교과서와 관련해서 정부는 두 귀를 틀어막고, 두 눈을 질끈 감은 채로 내달리는 폭주기관차와 같았다.

교육감협 의장 “국정화로 바보 만들려고?”

교육감협 의장 “국정화로 바보 만들려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2일 오전 ‘반일 연가’를 냈다. “우리 아이들을 바보 사람으로 만드는 정책인 중고교<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한다”는 편지를 황우여 장관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교육부, 비밀TF ‘들통’ 현장 자료도 ‘거짓말’

교육부, 비밀TF ‘들통’ 현장 자료도 ‘거짓말’

교육부가 국정화 비밀 티에프(TF) 사무실이 ‘들통’ 난 당일의 상황에 대해 29일 자정께 ‘야간’ 해명자료를 냈다. 하지만 이 내용에 대해 당시 현장에 있던 기자들과 국회 보좌진들은 “금방 털릴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31일 오후 6시 국정화 반대 촛불을

31일 오후 6시 국정화 반대 촛불을

교육계는 물론 시민사회단체들이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폭주를 멈추기 위해 오는 31일 열리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범국민대회에 함께 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시국선언\’ 징계협박은 \’직권남용\’

\’시국선언\’ 징계협박은 \’직권남용\’

교육부가 한국사 국정화 저지를 위한 교사 시국선언 참가자들을 징계하겠다고 나서 전 사회적으로 반대 여론이 높은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교사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전북교육청,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구체적인 행동 나선다

전북교육청,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구체적인 행동 나선다

전북교육청이 21일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포기를 요구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진실을 기록하고 전달할 권리마저 빼앗길 수는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진실을 기록하고 전달할 권리마저 빼앗길 수는 없다

나는 국정교과서 세대다.

‘국정화 찬성’ 후폭풍 맞은 한국교총

‘국정화 찬성’ 후폭풍 맞은 한국교총

교육부의 발표 하루를 앞두고 ‘국정교과서 찬성’ 보도자료를 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에 대한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이 단체 소속 현장교사들이 실명으로 줄줄이 탈퇴 글을 올리는 한편, 학부모들이 집단 항의방문을 벌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