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공노련(PSI) 로사 파바넬리 사무총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공무원노조 해직자 136명에 대한 원직복직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국제공공노련(PSI)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한국정부의 공공부문 민영화와 친기업 규제완화 정책을 비판했다. 아울러 이번 참사를 게기로 무분별한 규제완화와 민영화, 비용절감 정책에 대한 전면적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PSI는 '현행 노동법 개정을 통해 공무원노동자들의 노동3권이 완전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한국 공무원노조의 주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공무원 노조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org 국제공공노련은 전세계 공공부문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산별노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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