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국 430개 이상의 금융기관을 대표하는 IIF는 보고서에서 “신흥국 대다수가 좋은 환경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순수 민간 자본 흐름은 2012년 1조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IIF에 따르면, 2010년 신흥국으로의 민간자본 순 유입액은 지난해 10월 전망치에서 830억 달러 더 늘어난 9080억 달러로, 이는 2009년 대비 50% 증가한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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