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총

민주노총과 국제노총, 세계 인권의 날 맞아 “홍콩 리첵얀 석방” 촉구

민주노총과 국제노총, 세계 인권의 날 맞아 “홍콩 리첵얀 석방” 촉구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이 국제노총(ITCU)과 함께 홍콩 정부에 구속된 노동운동가와 민주화 활동가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10일, 성명을 발표하고 네 번째 겨울을 감옥에서 보내고 있는 리첵얀 전 홍콩노총(HKCTU) 사무총장을 비롯한 모든 양심수가 즉시 풀려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석방 촉구…국제노총 방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석방 촉구…국제노총 방한

국제노총 사무총장 샤론 바로우(Sharan Burrow)는 30일 서울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사회 편에 서서 노동조합을 이끌었다는 이유만으로 구속됐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며 “한 위원장 석방은 한국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 노동자에게 정의와 투쟁의 용기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사회 \”이주노조 합법화\” 한 목소리,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 \”이주노조 합법화\” 한 목소리, 한국 정부는?

오늘(15일), 서울경인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주노조)이 대법원 앞에서 노동조합의 합법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의 일자리, 일등이거나 꼴찌이거나

한국의 일자리, 일등이거나 꼴찌이거나

민주노총이 ILO가 제시하는 \'좋은 일자리\' 관련지표 11개 범주를 기준으로 5개 범주로 압축하고 18개 지표를 선정하여 OECD 가입 30개 국가와 비교 분석한 결과, 거의 모든 지표가 최상위권이거나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노총, “한국, ILO 회원국 의무 지키지 않아”

국제노총, “한국, ILO 회원국 의무 지키지 않아”

노무현 정권의 잇따른 노동자 구속에 국제노총(International Trade Union Confederation)도 항의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