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미얀마 노동자에 갑질을 하고 있다. 한국은 값싼 노동력을 찾아 1980년대 미얀마에 진출했다. 지난해 7월에 발표된 미얀마의 최저임금은 월 10만 8천 챠트(한화 약 10만 8천 원), 최저 시급은 450챠트(한화 약 450원)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문제의 뿌리를 치료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그럴 듯하게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
아시아 삼성 공장과 삼성 하청공장 노동자들이 저임금 불안정 노동에 신음하며 작업장에서는 화학물질, 가스 누출, 농약, 벤젠 중독 등 각종 위험 속에서 고통 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처럼 노조파괴 공작도 어김없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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