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적인 입후보 과정, 부실한 공약, 국내외적 인권 개선 전망 부족 등 비판이 제기되면서 한국의 초대 인권이사국으로서의 자격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다.
지난 60년 동안 유엔의 인권보호 활동을 가장 핵심적으로 벌여온 유엔인권위원회가 역사적인 종지부를 찍었다. 그 뒤를 이어 유엔인권이사회가 오는 6월 19일 공식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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