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번째다.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졌다. 다음 달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총 56개국 914편이 출품돼 최종 33개국 12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지난해에 비해 40% 넘게 증가했다. 올해 영화제는 드라마는 물론 스릴러와 공포까지 영화의 장르가 넓어지고 표현의 수위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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