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과 3일 국제혁신교육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한 토론자는 박칼린 감독의 말을 인용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훌륭한 창작자들을 길러내지 않으면 … 외국 작품을 계속 수입해 무대에 올릴 수밖에 없다.(238쪽)” 여기서부터 논의를 풀어가겠다. 교육은 뮤지컬과 마찬가지로 문화다. 오천년 문화 민족의 전통은 교육에도 그 흔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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