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추진위, 2012년 결성 이후 회의는 달랑 두 번?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추진위, 2012년 결성 이후 회의는 달랑 두 번?

허울 좋은 거짓말로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거대사업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인권오름] [만선의 인권이야기] 다시, 밀양(密陽)에서

[인권오름] [만선의 인권이야기] 다시, 밀양(密陽)에서

억장이 무너진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겠구나.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삶은 이어져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삶은 이어져야 한다

답장을 보내기는 했지만 켕기는 마음이 남았다.

51회 국책사업, 누구를 위한 것인가?

51회 국책사업, 누구를 위한 것인가?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 날씨를 보면 벌써 봄을 지나,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도 뉴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데요. 미국산 소고기 수입 건으로 전국민적인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선 때부터 논란이 되어 온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곧 시작할 계획이라고 하죠. 안 : 예. 오랜 시간동안의 조사를 거쳐 면밀히 검토해야 할 대규모 사업을 이렇게 빨리 시작한다니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대운하로 얻게 될 이익을 선전하기 전에, 과연 이러한 국책사업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 : 그렇습니다. 국익을 명목으로 시행되는 대규모 국책사업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데요. 특히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행되는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그 변화의 속도가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변화들이 사람들의 삶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오늘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한 형사가 접근한다. 제주군사기지를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주민들이 있어 나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하여 교통편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내가 제주도에 도착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니 물러가라고 말했다. 주위를 보니 각각 다른 기관의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 감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