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 역 앞을 지나가는 시위코스를 공권력이 불허했고 행사장 주변에 많은 경찰기동대를 배치하며 총력탄압체제를 쳤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