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철도 파업 해결은 고사하고, 안건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한 채 회의 파행을 맞았다. 여야는 안건 진행 순서를 둘러싸고 초반부터 신경전을 벌였으며, 결국 여야 의원들의 고성에 묻혀 철도 파업과 관련한 논의는 진행조차 되지 않았다. 특히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토위 위원장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철도 파업 사태와 관련한 보고 자체를 거부해 야당 의원들의 원성을 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