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인권위)가 18세 미만인 자의 국회도서관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차별 행위라며 국회도서관장에게 이용 제한 요건 완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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