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평택 대추리 군부대 투입과 폭력적인 행정대집행’과 관련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윤광웅 국방부 장관의 사퇴와 책임있는 정부당국자의 사과를 요구하며 공동대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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