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미군기지

난청·우울 2배, 불안 4.2배, 스트레스 3.9배

난청·우울 2배, 불안 4.2배, 스트레스 3.9배

군산시가 미공군비행장 주변지역 주민건강조사를 벌인 결과 군산 미군비행장의 소음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건강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미군기지, 무엇이 문제인가?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미군기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8월 19일 군산미군기지 정문 앞에서 작은 소동이 있었다. 한미연합 군사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던 군산평통사 회원들에게 기지 정문 앞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아주머니가 시위를 중단하라며 시비를 걸고 막대기로 피켓을 부수기까지 했다. 최근에는 많이 줄었지만 예전에는 기지주변 주민들의 집회 방해는 일상의 일이었다. 군산기지를 생활터전으로 삼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잦은 집회가 반가운 일일 수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영업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집회가 있지도 않은 요즘도 기지주변 장사하는 사람들은 물론 주민들의 시선이 별로 호의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1998년 군산공항 민간 활주로 이용료 인상에 반대하는 투쟁에서부터 시작된 군산기지운동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군산시민은 물론 주민운동으로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노동조합, 농민회, 통일운동단체 등 이른바 진보적인 단체들도 관심과 참여 폭이 점점 줄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그럴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군산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군산기지 현안을 깊이 있게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부족한 데 있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군산기지의 문제점과 당면 현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여기서는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현안 발굴을 위한 기초작업으로 군산 미군기지는 어떤 곳이며,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지 부터 살펴보자!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지난 8월 17일 전북도청 정문 앞에서 군산미군기지우리땅되찾기시민모임, 군산·익산·전주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전북진보연대 주최로 “UFG 중단 촉구, F-15E 군산기지배치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약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판태 군산평통사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시작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석영 전주평통사 대표님은 여는 말씀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UFG연습 중단을 위해 전북도민이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재호 전주평통사 사무국장은 “5만 6천여 명의 한국군과 1만여 명의 해외 및 주한미군이 참가하고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4000여 기관에서 40여만명이 참가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전쟁연습으로 통상적인 방어연습이 아닙니다. 북체제 붕괴를 목표로 하는 작전계획 5027보 더 공세적 대북 작전을 담고 있는 새로운 공동작전계획이 적용된 대북침략적 전쟁연습입니다. 이러한 UFG 한미연합 연습의 실상을 도민여러분께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고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 15여명의 기자들이 취재하고 주요방송 낮 뉴스에 보도되는 등 지역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전주, 익산, 군산 등 평통사 회원 12명이 모범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아울러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군산미군기지 정문 앞에서 진행된 1인 시위에는 군산·전주평통사 회원들이 참가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힘차게 벌이기 위해 사무국장들을 대상으로 정동석 광주전남 평통사 사무국장을 초청하여 평화협정 실현운동 교육을 진행했으며 본부 회원팀 유한경 국장을 초청하여 실무교육까지 진행했습니다. 특히 전북지역 농민회, 전교조 지회, 단위노조 등과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관한 설명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군산미군기지 등 주한미군 및 평화군축 관련 현안에 대한 대응력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군산시민들은 군산미군기지로 인한 피해사실을 알리는 ‘군산기지 확장 의도와 철조망 설치’, ‘기름 및 오폐수 유출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해외 주둔 전투기의 군산기지 훈련’, ‘아파치헬기 배치와 야 간 비행에 따른 전투기 소음피해’, ‘대북, 대중국 봉쇄를 위한 서해안 전쟁벨트’ 등에 대해 묻기도 하는 등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캠페인에는 ‘군산기지 확장 의도와 철조망 설치’, ‘기름 및 오폐수 유출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 F-117배치와 평화위협’, ‘해외 주둔 전투기의 군산기지 훈련’, ‘아파치헬기 배치와 야간 비행에 따른 전 투기 소음피해’, ‘키 리졸브, 맥스썬더 등 대북선제공격 전쟁훈련’, ‘대북, 대중국 봉쇄를 위한 서해안 전 쟁벨트’,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운동’ 등 다양한 홍보사진전이 진행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지난 7월 8일부터 주한미공군 제8전투비행단이 현 군산미군기지 서해상 경계에서 새만금 부지와 맞 닿아 있는 갯벌부분에 주변 연장 432m, 면적 31,000㎡(약 1만평)나 되는 반원형 모양의 철조망 설 치 공사를 진행하여 새만금 부지에 미군기지를 확장할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지난 28일(금) 오후 2시, 전주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김형근 운영위원의 두 번 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날 재판에는 첫 번째 재판때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평통사에서는 문규현, 배종렬, 홍근수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전북 평통사의 전병생, 유승기, 이세우 대표와 전북과 군산의 실무 자 등이 참여하였고 전북지역과 전국각지의 통일운동단체 대표들과 실무자들이 약 80여명이 참여하였습 니다.

[클리핑] 군산미군기지 26톤 기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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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소파 등에 업고 '나 몰라라'

[평화와인권] 새해 첫날, 군산미군기지 수요집회의 지킴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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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와 평화를 여는 함성으로 새날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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