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을 하다보면 당사자와의 만남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정작 권리주체인 당사자가 보이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임파워먼트는 자신이 발 딛고 서 있는 인권운동의 영토를 반성하고 더불어 운동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열쇠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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