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 불안정노동자 단체인 알바연대 대변인 권문석(35)씨가 2일 새벽 자택에서 숨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5호실, 영결식은 3일 오후 8시, 발인은 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02-2227-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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