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공무원이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직위해제된 후 자살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청 공무원 박 모 씨는 지난 4월 수원시 공무원퇴출제도인 ‘소통 2012’ 교육대상자로 선정되었다가 8월 31일 직위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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